모아휴게실
모아휴게실[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유모어/위트
 


아이들의 허풍
  2011-08-07 02:03:48 댓글:(0)   조회:4440


아이들의 허풍
 
어떤 두 꼬마가 병원에 입원해서 옆 침대에 나란히 눕게 되었다.
“나는 편도선 수술하러 왔는데 아플까봐 무서워”
“전혀 걱정할 것 없어 나도 그 수술을 받았는데 마취하고서 한참 푹 자고 나면
‘아이스크림’을 잔뜩 줘. 까짓 거 식은 죽 먹기야”
이번엔 나중 꼬마가 물었다.
“넌 왜 여기 온 거니?”
“응, 난 포경수술 하러 왔어”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와, 난 태어날 때 했는데 1년 동안 걷지도 못했어.”



 댓글 (0)


유모어/위트
페이지: 1 / 5   


   신발과 소를 맞바꾼 이야기 1131
   자기 딸과 남의 딸 1969
   젊은 년 말 듣더니 2147
   알파벳유머 3991
   뒷조사 4457
   성공한 투자(2) 5195
   사오정 영어 4433
   영어수업 4506
   김장고추 31
   소원 4201
아이들의 허풍 4441
   병마개 4287
   등대지기 4974
   콩나물과 무의 진실(1) 4473
   바람난 견공 4380
   취객 4340
   고해성사 4459
   책임 909
   치매의 단계별 증세(1) 9187
   삼순이의 슬픔 5138
   힘들때 3초만 웃자 3980
   행복을 찾아가는 습관 3992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4021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4367
   겨울이 오기 전에 4487
   "다른 각도로 바라보기 " 5391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원칙 5080
   제초제와 훈련병 5371
   신혼부부 싸움 5306
   고스톱판에서 승자가 되는 10계명 3820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1



 
최근 글
[손님]
옛날 신라시대 화랑세기에 보면 마복자(摩腹子)라는 이야기가 있다.
양수 : 불우한 천재모사 – 조조의 심중을 꿰뚫어 죽임을 당하다
유방, 한신의 속 마음을 떠보다. 
사족

인기 글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