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휴게실
모아휴게실[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유모어/위트
 


병마개
  2011-08-07 02:01:51 댓글:(0)   조회:4214



병마개
 
어느 날 움직일 틈도 없이 꽉 찬 만원전철 안에서
한 아가씨가 소변을 참다 참다 그만 실례를 하고 말았다.
옆에 있던 술 취한 남자 : “아가씨 지금 흐르는 그 물이 무엇입니까?”
얼굴이 빨개진 아가씨, “예~ 샴페인입니다.”
그리고 얼마 동안 시간이 흘렀고,
술 취한 그 남자가 바지 지퍼가 열린 줄도 모르고
침을 흘리며 졸고 있는데 지퍼 사이로 삐죽 내민 물건이 있었다.
어떻게든 창피를 만회해 보려던 아가씨가 그 남자를 흔들며 물었다.
“아저씨 이게 뭐죠?”
남자 왈 : “예~ 이건 샴페인 병마개입니다.”



 댓글 (0)


유모어/위트
페이지: 1 / 5   


   신발과 소를 맞바꾼 이야기1035
   자기 딸과 남의 딸1897
   젊은 년 말 듣더니2067
   알파벳유머3889
   뒷조사4342
   성공한 투자(2) 4824
   사오정 영어4339
   영어수업4415
   부인의 기도6
   김장고추26
   소원4138
   아이들의 허풍4317
병마개4215
   등대지기4717
   콩나물과 무의 진실(1) 4379
   바람난 견공4280
   취객4269
   고해성사4371
   책임788
   치매의 단계별 증세(1) 8878
   삼순이의 슬픔4845
   힘들때 3초만 웃자3905
   행복을 찾아가는 습관3891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3956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4303
   겨울이 오기 전에4401
   "다른 각도로 바라보기 "5055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원칙4832
   제초제와 훈련병5008
   신혼부부 싸움4928
≪ [1]  [2]  [3]  [4]  [5]   ≫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최근 글
[손님]
6762
5272
5222
757
747
551
684
631
사족
524
667
600
648
535
527
502
 
인기 글
[손님]
5767
5110
10142
5215
7171
[깊은연못] KMFM - 24시간 연주곡
5175
6750
10106
5230
5039
5162
5256
4860
5255
9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