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휴게실 
모아휴게실[손님] 검색 로그인  
모아휴게실
 
유모어/위트
 


삼순이의 슬픔
  2009-01-07 15:00:52 조회:4744
글자수:141


삼순이는 이름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항상 놀림을 받았다.
어느 날 이름이 촌스럽다고 놀림을 받은 삼순이가 울면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아~ 다 큰 처녀가 왜 길에서 울고 다녀?

삼순이:
글쎄 친구들이 자꾸 이름 가지고 놀려서 그래요~.
저는 그게 평생 스트레스 거든요~ 훌쩍훌쩍~

그러자 택시기사 왈

"이름이야 뭐 아무려면 어때? 삼순이만 아니면 되지~!"


삼순이:
허걱~!!!!



 댓글 (0)


유모어/위트
페이지: 1 / 5   


     신발과 소를 맞바꾼 이야기1008
     자기 딸과 남의 딸1865
     젊은 년 말 듣더니2038
     알파벳유머3844
     뒷조사4307
     성공한 투자(2) 4728
     사오정 영어4301
     영어수업4357
   부인의 기도4
     소원4104
     아이들의 허풍4278
     병마개4173
     등대지기4609
     콩나물과 무의 진실(1) 4333
     바람난 견공4240
     취객4224
     고해성사4306
     책임764
     치매의 단계별 증세(1) 8728
  삼순이의 슬픔4745
     힘들때 3초만 웃자3861
     행복을 찾아가는 습관3852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3909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4270
     겨울이 오기 전에4344
     "다른 각도로 바라보기 "4924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원칙4750
     제초제와 훈련병4929
     신혼부부 싸움4822
     고스톱판에서 승자가 되는 10계명3632
≪ [1]  [2]  [3]  [4]  [5]   ≫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인기 글
[손님]
3861
1569
  [홈마스타] 촌수 따지는 법
952
3909
1017
  [푸른산] 묵은 쌀 냄새제거
1934
4307
2372
906
4750
  [푸른산] 인터넷 오목
1617
969
1556
  [홈마스타] 미인들이 즐기던 커피
1826
2580
 
최근 글
[손님]
옛날 신라시대 화랑세기에 보면 마복자(摩腹子)라는 이야기가 있다.
0
양수 : 불우한 천재모사 – 조조의 심중을 꿰뚫어 죽임을 당하다
0
유방, 한신의 속 마음을 떠보다. 
0
5248
3755
3630
681
673
485
616
563
  사족
443
574
519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