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휴게실
모아휴게실[손님] 검색 로그인   
모아휴게실
 
유모어/위트
 


삼순이의 슬픔
  2009-01-07 15:00:52 댓글:(0)   조회:4781


삼순이는 이름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항상 놀림을 받았다.
어느 날 이름이 촌스럽다고 놀림을 받은 삼순이가 울면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아~ 다 큰 처녀가 왜 길에서 울고 다녀?

삼순이:
글쎄 친구들이 자꾸 이름 가지고 놀려서 그래요~.
저는 그게 평생 스트레스 거든요~ 훌쩍훌쩍~

그러자 택시기사 왈

"이름이야 뭐 아무려면 어때? 삼순이만 아니면 되지~!"


삼순이:
허걱~!!!!



 댓글 (0)


유모어/위트
페이지: 2 / 12   

 

  병마개
병마개 어느 날 움직일 틈도 없이 꽉 찬 만원전철 안에서 한 아가씨가 소변을 참다 참다 그만 실례를 하고 말았다. 옆에 있던 술 취한 남자 : “아가씨 지금 흐르는 그 물이 무엇입니까?” 얼굴이 빨개진 아가씨, “예~ 샴페인입니다.” 그리고 얼마 동안 시간이 흘렀고, 술 취한 그 남자가 바지 지퍼가 열린 줄도 모르고 침을 흘리며 졸고 있는데 지퍼 사이로조회(4181)          




  등대지기
등대지기 한 외딴섬의 등대에는 남자 등대지기가 홀로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우편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러 등대지기를 찾았다. “기껏 잡지 하나 배달하느라 배타고 꼬박 하루 걸려 이 섬에 도착했소.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자 기분이 나빠진 등대지기가 한마디 했다. “당신, 자꾸 투덜거리면 일간신문 구독할 거야!”조회(4634)          




  콩나물과 무의 진실
콩나물과 무의 진실 콩나물과 무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매우 사이가 나빴다. 하루는 콩나물이 화가 나서 무에게 강력한 일격을 날렸다. 그 후에 역사학자들은 이 일을 이렇게 평가한다. “콩나물 무침(?)”댓글 (1)     조회(4342)          




  바람난 견공
바람난 견공 한밤중에 개 한 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오르기도 하고 지하실로 뛰어들기도 했다. 참다못한 동네 사람들이 주인집을 찾아가 항의했다. 동네 사람 : 댁의 개가 미친 듯이 뛰어다니고 있어요. 잡아 놓든지 해야지. 시끄럽고 불안해서 어디 잠이나 제대로 자겠소! 주인 : 조금만 기다리면조회(4250)          




  취객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가 하는 말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조회(4241)          




  고해성사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조회(4331)          




  책임
책임 한 소년이 대문 밖에서 울고 있었다. 지나가던 아줌마가 왜 우느냐고 물었다. “우리 엄마가 방금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그런데 왜 우니? 동생이 생겼으니 기뻐해야지?” “우리 아빠는 일 년이 넘도록 외국에 나가 계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빠가 집을 떠나면서 집안에 무슨 일이 생기면 모두 네 책임이라고 했다고요….” 조회(770)          




  치매의 단계별 증세
치매의 첫 증세 : 지퍼 안 올린 채 화장실에서 나오는 거야. 그보다 증세가 심한 환자 : 지퍼 올리다가 자기 물건 낀 사람이지. 그보다 더한 환자 : '쉬-' 하며 자식 소변 누이면서 자기가 오줌 누는 사람이야. 그보다 더 심한 환자 : 비 오는 날 변기 앞에 서서 하염없이 자기 물건 쳐다보고 있는 사람이지. 빗소리댓글 (1)     조회(8773)          




  삼순이의 슬픔
삼순이는 이름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항상 놀림을 받았다. 어느 날 이름이 촌스럽다고 놀림을 받은 삼순이가 울면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아~ 다 큰 처녀가 왜 길에서 울고 다녀? 삼순이: 글쎄 친구들이 자꾸 이름 가지고 놀려서 그래요~. 저는 그게 평생 스트레스 거든요~ 훌쩍훌쩍~ 그러자 택시기사 왈 조회(4782)          




  힘들때 3초만 웃자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많은 현인들이 말하길 "인생은 짧다"고 하는데, 그 짧은 삶을 인상을 구기며 살 필요가 있을까? 남들도 힘겨운 삶을 조회(3871)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최근 글
[손님]

옛날 신라시대 화랑세기에 보면 마복자(摩腹子)라는 이야기가 있다.
양수 : 불우한 천재모사 – 조조의 심중을 꿰뚫어 죽임을 당하다
유방, 한신의 속 마음을 떠보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우리손주~얼마나 컸나

인기 글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