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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제와 훈련병
  2009-01-03 00:36:48 작성:바람 조회:4940


논산훈련소에서 고생하고 있던 훈련병 시절, 제일 많이 했던 일은
훈련이 아닌 제초작汰潔駭?
그날도 넓은 연병장에 있는 잡초를 다 뽑으라는 명령을 받았다.
불평을 하며 열심히 잡초를 뽑고 있던 중, 어떤 녀석이 '제초제 사서 뿌리면
다 없어질 건데 왜 우리한테 시키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런데 재수 없게 교관이 옆에서 그 말을 듣고 있었던 것이다.
모두 혹시 기분이 나빠진 교관에 의해 단체로 기합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일순간 긴장 상태에 돌입하게 되었는데…
교관이 하는 말을 듣고, 모두들 한동안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교관 왈.
'니들이 제초제보다 더 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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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과 소를 맞바꾼 이야기
가파른 고개를 소를 몰고 가는 사람이 산을 올라 고개를 넘어가는데 멋진 길섶에 새 신발 한짝이 있더래요.신어보니 발에도 맞아 좋기는 했지만 한 짝이라 그냥 두고 소를 몰고 내려 갔는데,한두 시간이 되었나? 한참을 내려가는데 또 길섶에 다른 신발 한 짝이 떨어진 것을 보고 신발을 주어 보니,아까 본 신발과 같은 짝인지라, 이 사람은 얼른 소를 나무에 묶어두고조회(1011)          



  자기 딸과 남의 딸
자기 딸과 남의 딸 1. 남의 딸이 애인이 많으면 행실이 가벼워서이고, 내 딸이 애인이 많으면 인기가 좋아서다??. 2. 남이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치맛바람 때문이고, 내가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높은 교육열 때문??. 3. 며느리에게는, "시집을 왔으니 이집 풍속을 따라야 한다. " 딸에게는, "시집가더라조회(1868)          



  젊은 년 말 듣더니
젊은 년 말 듣더니 대부분의 커플들은 남자가 길눈이 밝고 여자는 어두운게 보통이죠.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길눈이 참 어두우십니다. 말그래도 길치죠  어머니와 아버지는 천생연분일까요? 어머니는 왠만한 남자보다 길 눈이 밝으십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차를 타고 갈 때마다 어머니가 운전하시는 아버지에게 참견이 심하시죠. 조회(2043)          



  알파벳유머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LQWI&articleno=7895465&maxNo=7895468&minNo=7895456&maxDt=20120308000000&minDt=20120307202931&maxListNo=0&minListNo=0&maxListDt=&minListDt=¤tPage=조회(3851)          



  뒷조사
뒷조사 남편의 최근 행태에 의심을 품은 중년 여자가 사립 탐정을 고용해서 남편의 뒷조사를 부탁했다. 하루 동안 남편을 미행한 사립탐정은 결과를 보고했다. “부인께서 부탁하신대로 어제 저녁 내내 남편을 미행했습니다. 남편께서는 시내 한 술집에 들렀고 다음에는 노래방,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텔에 들어가시더군요.” 사립탐정의 말에 아내는 뭔가 건조회(4310)          



  성공한 투자
성공한 투자 어느 날 아침 식탁 앞에서 신문을 보던 남편이 자기가 증권에 투자한 결과가 좋지 않다면서 우는 소리를 했다. 아내는 아내대로 요즘 새로 시작한 다이어트가 뜻대로 안된다면서 불만을 털어놓았다. 남편이 투덜거리며 증권시세란을 보다가 아내를 힐끗 바라보며 하는 말. “내가 투자한 것 치고 갑절로 불어난 것은 당신밖에 없구려댓글(2)     조회(4739)          





  사오정 영어
사오정 영어 1. i like hong kong : 나는 붉은 콩을 좋아한다. 2. yes i can : 그래 나는 깡통이다. 3. i can understand : 나는 물구나무 설 수 있다. 4. see you again : 두고 보자. 5. 나 원 세상에 별 미친 놈 다 보겠네! 영역하면 : i want world star crazy m조회(4304)          



  영어수업
영어수업 선생님 : “ ‘i can see 를 해석해 본나” 학 생 : “……” 선생님 : “ ‘i’가 뭐꼬?” 학 생 : “나 입니더.” 선생님 : “ ‘can’은 뭐꼬?” 학 생 : “할 수 있다 입니더.” 선생님 : “ ‘see’는?” 학 생 : “보다 입니더.” 선생님 : “좋다! 그라모 이제 연결해 본나” 학 생 : “ ‘나는 할 수 있는가 보조회(4367)          



  소원
소원 옛날 옛날에 왕을 위하여 열심히 일해 온 광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광대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왕의 노여움을 사고는 사형에 처해지게 되었다. “너는 큰 실수를 저질러 사형을 면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간의 정을 감안하여 너에게 선택권을 줄 것이니 어떤 방법으로 죽기를 원하느냐?" 라고 말했다. 광대가조회(4108)          



  아이들의 허풍
아이들의 허풍 어떤 두 꼬마가 병원에 입원해서 옆 침대에 나란히 눕게 되었다. “나는 편도선 수술하러 왔는데 아플까봐 무서워” “전혀 걱정할 것 없어 나도 그 수술을 받았는데 마취하고서 한참 푹 자고 나면 ‘아이스크림’을 잔뜩 줘. 까짓 거 식은 죽 먹기야” 이번엔 나중 꼬마가 물었다. “넌 왜 여기 온 거니?” “응, 난 포경수술 하러 왔어” 그러자 조회(4282)          



  병마개
병마개 어느 날 움직일 틈도 없이 꽉 찬 만원전철 안에서 한 아가씨가 소변을 참다 참다 그만 실례를 하고 말았다. 옆에 있던 술 취한 남자 : “아가씨 지금 흐르는 그 물이 무엇입니까?” 얼굴이 빨개진 아가씨, “예~ 샴페인입니다.” 그리고 얼마 동안 시간이 흘렀고, 술 취한 그 남자가 바지 지퍼가 열린 줄도 모르고 침을 흘리며 졸고 있는데 지퍼 사이로조회(4176)          



  등대지기
등대지기 한 외딴섬의 등대에는 남자 등대지기가 홀로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우편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러 등대지기를 찾았다. “기껏 잡지 하나 배달하느라 배타고 꼬박 하루 걸려 이 섬에 도착했소.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자 기분이 나빠진 등대지기가 한마디 했다. “당신, 자꾸 투덜거리면 일간신문 구독할 거야!”조회(4618)          



  콩나물과 무의 진실
콩나물과 무의 진실 콩나물과 무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매우 사이가 나빴다. 하루는 콩나물이 화가 나서 무에게 강력한 일격을 날렸다. 그 후에 역사학자들은 이 일을 이렇게 평가한다. “콩나물 무침(?)”댓글(1)     조회(4337)          



  바람난 견공
바람난 견공 한밤중에 개 한 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오르기도 하고 지하실로 뛰어들기도 했다. 참다못한 동네 사람들이 주인집을 찾아가 항의했다. 동네 사람 : 댁의 개가 미친 듯이 뛰어다니고 있어요. 잡아 놓든지 해야지. 시끄럽고 불안해서 어디 잠이나 제대로 자겠소! 주인 : 조금만 기다리면조회(4245)          



  취객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가 하는 말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조회(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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