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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2011-08-07 01:58:27 댓글:(0)   조회:4257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가 하는 말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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